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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꿈속

월드뮤직

일반

음원

유미영

발매일 : 2019.12.23 | 오픈일 : 2019.12.23

Album information

심해. 꿈속.
머리나 꼬리가 없는 기이한 동물들은 육감적인 움직임 속에서 리본이 물결치듯 몸을 꼬았다가 풀었다. 그들은 푸른 빛의 위협적인 섬광을 뿜어대다 무지개 빛을 번쩍이며 우아하게 굽이쳐 지나갔다. 우리에게 낯설고 비밀스러운 존재였던 심해가 이제는 그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로써 심해는 더 이상 꿈 속의 존재가 아닌 현실이 되었다.
오래된 미래, 넓고 깊은 바다를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이 유미영의 철현금, 다니엘 쉐프만의 기타가 만나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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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list

NO.
Title
재생시간
1
넥톤 대표곡
0: 5: 36

Promotion

오래된 미래, 넓고 깊은 바다를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을 담은,

유미영  x 다니엘 쉐프만의 <심해. 꿈속>

한국의 거문고와 철현금 연주자 유미영과 덴마크의 기타리스트 다니엘 쉐프만은 2013년 덴마크에서 첫 인연을 맺었다.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의 초청 연주자로 참여한 거문고 팩토리의 쇼케이스를 계기로 만남을 가진 그들은 각자의 나라가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는 공통점을 공유하고 음악적 교류를 시작한다.

두 번째 결과물인넥톤(Nekton)” 물 속에서 유영하는 생물체를 의미한다. 이 용어는 심해 속 생물체가 다양하게 발견되면서, 그 분류가 모호해지고, 세분화되고 있다. 심해 속 넥톤을 상상하며 만들어진 <심해. 꿈속>은 금속성의 철현금과 기타로 그 차가움을 느끼게 한다. 심해가 가진 비밀을 당신의 상상 괴물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

 

The Ancient futures, the desire to explore the wide and deep sea,

Yoo Mi Young x Daniel Scheffmann's <Deep Sea. Dreams>

South Korean Cheolhyeongeum player Yoo Mi Young and Danish Guitarist Daniel Scheffmann began their relationship in Denmark in 2013. Meeting on the occasion of the showcase of the Geomungo factory, who participated as an artist at the Roskilde Festival, they share common ground that their respective countries are surrounded by the sea and begin musical exchanges.

The second results, "Nekton" means a creature that swims in water. The term is becoming ambiguous and fragmented as various creatures in the deep sea are discovered. Created by imagining a Nekton in the deep sea, <Deep Sea. Dreams> makes you feel the chill with metallic Cheolhyeongeum and guitar.

 I hope you share the secret of  the deep sea with your imaginary odd cr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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