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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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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월드뮤직

디지털싱글

음원

유미영

발매일 : 2019.11.21 | 오픈일 : 2019.11.27

Album information

심해. 꿈속. 괴물.
머리나 꼬리가 없는 기이한 동물들은 육감적인 움직임속에서 리본이 물결치 듯 몸을 꼬았다가 풀었다. 그들은 푸른 빛의 위협적인 섬광을 뿜어대다 무지개빛을 번쩍이며 우아하게 굽이쳐 지나갔다. 우리에게 낯설고 비밀스러운 존재였던 심해가 이제는 그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로써 심해는 더 이상 꿈 속의 존재가 아닌 현실이 되었다.
오래된 미래, 넓고 깊은 바다를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이 유미영의 거문고와 철현금, 다니엘 쉐프만의 기타가 만나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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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list

NO.
Title
재생시간
1
수중드론 대표곡
0: 4: 31
2
플랑크톤 대표곡
0: 3: 3

Promotion

오래된 미래, 넓고 깊은 바다를 탐색하고자 하는 욕망을 담은,

유미영  x 다니엘 쉐프만의 <심해>

한국의 거문고 연주자 유미영과 덴마크의 기타리스트 다니엘 쉐프만은 2013 덴마크에서 첫 인연을 맺었다.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의 초청 연주자로 참여한 거문고 팩토리의 쇼케이스를 계기로 만남을 가진 그들은 각자의 나라가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는 공통점을 공유하고 음악적 교류를 시작한다.

첫 번째 결과물인수중 드론(Underwater Drones)”플랑크톤(Plankton)” 거문고와 기타로 표현하는 낯설고도 신비로운 심해의 모습이다. 심해가 가진 비밀을 당신의 상상 괴물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

 

The Ancient futures, the desire to explore the wide and deep sea,

Yoo Mi-young x Daniel Scheffmann's <Deep Sea>

South Korean Geomungo player Yoo Mi-young and Danish Guitarist Daniel Scheffmann began their relationship in Denmark in 2013. Meeting on the occasion of the showcase of the Geomungo factory, who participated as an artist at the Roskilde Festival, they share common ground that their respective countries are surrounded by the sea and begin musical exchanges. The first results, "Underwater Drones" and "Plankton," are strange and mysterious image of deep sea expressed in Geomungo and Guitar.

I hope you share the secrets of the deep sea with your imaginary Odd cr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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